로비스트 문화 · 로비스트 제도화 · 영향력 증가 · 이익단체, 사회지단체

‘김영란법’과 로비스트 양성화

우리나라의 ‘접대문화’는 오는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을 기점으로 확연히 바뀔 것이다. ‘김영란법’이 지향하는 바는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청렴사회를 만들자는 것이다. 그러나 사회가 맑아진다고는 하나 세상 인심이 너무 각박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 하기야 눈만 뜨면 뇌물수수, 전관예우, 부정청탁 등 하루도 부패와 관련된 소식이 없는 날이 없으니, 대책이 필요하긴 하다. 싱가포르는 1965년… Continue reading ‘김영란법’과 로비스트 양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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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스트라는 직업인을 양성화하자

직업중에 로비스트라는 직업이 있다. 중간에 들어가서 전문적으로 자문하고 잘 풀리지 않는 일을 풀리게끔 도와 주는 일을 하는 직업이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정책 결정권자를 만나기도 하고 이해 당사자를 만나기도 하면서 로비스트들이 일을 한다 . 로비스트라는 직업인은 미국에서 활동을 하게 될때에 반드시 등록을 하고 일을 하면서 누구를 만났는지, 무엇을 성취했고 그 일을 성공시킨 댓가로 보수는 어느정도… Continue reading 로비스트라는 직업인을 양성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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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스트’ 4대 악재, 잇따라 호재로 전환?

10일 첫 방송하는 SBS TV 대기획 ‘로비스트'(극본 주찬옥ㆍ최완규, 연출 이현직)가 잇단 ‘악재’를 맞았으나 이것이 오히려 ‘호재’로 작용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로비스트’는 촬영 기간 세 가지 악재를 만났다. 버지니아 총기 난사 사건과 아프가니스탄 인질 사태, 신정아 파문이 그것. 그리고 방송을 시작하면서는 MBC TV ‘태왕사신기’와 맞붙게 됐다. 제작진은 이를 네 가지 악재라고 부른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앞선… Continue reading ‘로비스트’ 4대 악재, 잇따라 호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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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스트의 총은 어디를 겨누는가

주인공으로 내세운 직업조차 상상 속 이미지대로만 그린 SBS 드라마 <로비스트> ▣ 강명석 〈매거진t〉 기획위원 SBS 수·목 드라마 <로비스트>에서 해리(송일국)와 마리아(장진영)는 어린 시절부터 총과 인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모두 어린 시절 아버지가 총에 맞아 죽었고, 해리는 어린 시절 여동생 수지(최자혜)를 미국인 고모부의 성폭행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총을 쐈으며, 마리아는 마피아의 하수인 마이클(김준성)이 자신의 삶의 터전인 버스를 부숴놓자… Continue reading 로비스트의 총은 어디를 겨누는가

로비스트 문화

표류하는 ‘로비스트’ 구원할 ‘무기’ 없나

‘초대형 기대작’ 무색한 시청률…“로비스트 실체 못살리고 극 전개 엉성하다” 비판 “‘로비스트’ 없는 <로비스트> 드라마다” “스토리와 캐릭터의 개연성이 떨어진다” 2007년 기대작으로 꼽히던 에스비에스의 수목드라마 <로비스트>(극본 주찬옥·최완규, 연출 이현직·부성철)가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10월8일(6회분)자체 최고 시청률 21.3%를 기록했으나 이후 계속 떨어져 10% 초반대에 머물고 있다.(티엔에스 미디어코리아 집계) 방송 초반에 태왕사신기에 맞설 만한 120억의 제작비를 들인 대작,… Continue reading 표류하는 ‘로비스트’ 구원할 ‘무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