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스트 문화 · 로비스트 제도화 · 영향력 증가 · 이익단체, 사회지단체

‘로비스트’ 4대 악재, 잇따라 호재로 전환?

10일 첫 방송하는 SBS TV 대기획 ‘로비스트'(극본 주찬옥ㆍ최완규, 연출 이현직)가 잇단 ‘악재’를 맞았으나 이것이 오히려 ‘호재’로 작용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로비스트’는 촬영 기간 세 가지 악재를 만났다. 버지니아 총기 난사 사건과 아프가니스탄 인질 사태, 신정아 파문이 그것. 그리고 방송을 시작하면서는 MBC TV ‘태왕사신기’와 맞붙게 됐다. 제작진은 이를 네 가지 악재라고 부른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앞선… Continue reading ‘로비스트’ 4대 악재, 잇따라 호재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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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스트의 총은 어디를 겨누는가

주인공으로 내세운 직업조차 상상 속 이미지대로만 그린 SBS 드라마 <로비스트> ▣ 강명석 〈매거진t〉 기획위원 SBS 수·목 드라마 <로비스트>에서 해리(송일국)와 마리아(장진영)는 어린 시절부터 총과 인연을 맺는다. 두 사람은 모두 어린 시절 아버지가 총에 맞아 죽었고, 해리는 어린 시절 여동생 수지(최자혜)를 미국인 고모부의 성폭행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총을 쐈으며, 마리아는 마피아의 하수인 마이클(김준성)이 자신의 삶의 터전인 버스를 부숴놓자… Continue reading 로비스트의 총은 어디를 겨누는가

로비스트 문화

표류하는 ‘로비스트’ 구원할 ‘무기’ 없나

‘초대형 기대작’ 무색한 시청률…“로비스트 실체 못살리고 극 전개 엉성하다” 비판 “‘로비스트’ 없는 <로비스트> 드라마다” “스토리와 캐릭터의 개연성이 떨어진다” 2007년 기대작으로 꼽히던 에스비에스의 수목드라마 <로비스트>(극본 주찬옥·최완규, 연출 이현직·부성철)가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10월8일(6회분)자체 최고 시청률 21.3%를 기록했으나 이후 계속 떨어져 10% 초반대에 머물고 있다.(티엔에스 미디어코리아 집계) 방송 초반에 태왕사신기에 맞설 만한 120억의 제작비를 들인 대작,… Continue reading 표류하는 ‘로비스트’ 구원할 ‘무기’ 없나